커뮤에서 영포티네 개돼지네 소리 쳐 들으면서도 들을꺼 알면서도
진짜 추억하나로 끝까지 믿어보려고 했던 아저씨들의 마지막 즐거움과 희망까지 쳐밟은거야
다신 너네가 멀 쳐 내든 먼지랄을 하든 니네껀 쳐다도 안봐
개돼지 소리 감안하면서까지 너네꺼 다신 안할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