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인게 3일만에 확인될정도면 앞으로도 뻔함

유저 위하는척 자동도입
편의성개선명분으로  패키지 유료bm판매
이제 곧 모바일도 지원하겠지. 이건 클래식이 아니다라고 접을사람보다 유입될 직장인, 아버지가 더 많을거니깐

이러면 린엠과 차이가 없는데.  이게 엔씨놈들이 의도한거.
린엠은 한계지점으로 가고있고.  린클은 레벨, 장비, 사냥터, 변신 등 모든게 극초반이니깐  앞으로 빨아먹을게 많겠지. 린엠을 리마스터처럼 망가뜨리고 강제로 린클로 유저 이전하게 만들놈들임

이름만 다른 린엠 만들어서 기억의섬까지 과금 다시하게 만들려는 상술이 뻔히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