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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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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받지만 린클은 강제로 흥할수도..거짓인게 3일만에 확인될정도면 앞으로도 뻔함
유저 위하는척 자동도입 편의성개선명분으로 패키지 유료bm판매 이제 곧 모바일도 지원하겠지. 이건 클래식이 아니다라고 접을사람보다 유입될 직장인, 아버지가 더 많을거니깐 이러면 린엠과 차이가 없는데. 이게 엔씨놈들이 의도한거. 린엠은 한계지점으로 가고있고. 린클은 레벨, 장비, 사냥터, 변신 등 모든게 극초반이니깐 앞으로 빨아먹을게 많겠지. 린엠을 리마스터처럼 망가뜨리고 강제로 린클로 유저 이전하게 만들놈들임 이름만 다른 린엠 만들어서 기억의섬까지 과금 다시하게 만들려는 상술이 뻔히 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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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방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