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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3:41
조회: 1,489
추천: 2
마을에 장사꾼들보니 답이없어보여 접습니다.리니지라는 게임보다도 리니지OST가 더좋아서
리니지를 했었고 클래식 젤복사 터지고 알고도 나는 개고기다하고 90일 리미트로다가 어제 정액끊었는데 오늘 집에와서 요정족망토 만들려고 요정숲에 몇시간 돌아다녀도 한개도 안보이고 요망 상점에서 11000아데나인데 정돌 7천아데나에 산다는 유저를보고 이게임의 미래는 없다는걸 깨닳고 아데나 처분하고 환불 했습니다. 재료템들을 주워서 6검4셋 마추고 가끔 젤데이등 나와줘서 강화하고 그런시스템이어야 하는데, 핸드폰 게임들 마냥 재료나 게임내 원화등의 가치를 떨어 뜨리고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느낌입니다. 7만원 결제하고 하루 지났는데 손에 쥐어지는건 27819원인가 하더군요 뭐가 잘못됐나 했는데 맞더군요. 아데나 판걸로 커버는 됬지만 참 씁쓸하네요. 3일동안,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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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