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차저차 여친이랑 둘이 6크로 맞추고
젤 한장씩 발라가는 중인데
발라야할 젤은 각자 20 장이 넘는데
전 와퍼가 없어요

안빨고 해보자니 이제 체감이 촐기도 안빤
일반 상태 역체감..
나 때는 초중딩 때긴 해도 촐기도 사치고
헤이로 떼웠는데..

여친은 축캐인지 큐브 깔때도 2단가속주머니
엄청 나와서 아직도 200개 넘게 남았는데
전 시루떡만 나와서..

이게 워낙 환금성이 좋아 현금 1980원 주고
물약 빤디고 생각하니 좀 그러네요
8분에 2000원 60분에 15000원 넘는..

스타벅스 리저브에서도 15000원 짜리 커피는
잘 안먹는데..
답답해서 현질하자니 장비하나하나 맞춰나가는
낭만이 사라질 것 같고..
게임을 게임대로 즐겨야 하는데 ㅋㅋ
큐브나 한두번 더 사게 해줬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