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피방와서는
8명이서 파티하고 서큐잡으러가서는 디코로 천진난만하게 떠들며 게임하드라

그리고 아들데리고와서 하는 사람도 있고

이래나 저래나 엔씨가 초기에는 개 ㅈㄹ 을했지만

그래도 사회에 찌들고 지친 린저씨들 탈출구하나 만들어준거같아
내가 다 뿌듯하다.

린저씨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