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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28 20:57
조회: 2,325
추천: 2
리니지에 이해 안되는 저능아들의 행동 (러쉬)선요약 1. 확정제작은 장애인들이 하는것 2. 축 만들어서 질러야함 3. 본장비부터 질러야함 대개 확정제작은 기댓값보다 10%정도 안좋거나 같은경우가 대부분임 기댓값과 같은경우(5티, 5견갑)에도 무려 비각드다를 요구함 무한히 반복하면 무조건 기댓값에 수렴하는데 저능아들은 자신은 "질러서 손해본 기억이 있다" 라는 피해망상에 빠져 손해보는 확정제작을함 ex) 5휘장 = 확정180개로 제작 (지르면 기댓값은 163개당 1개꼴로 지르는게 당연히 유리함) 3인장 = 확정상자 8개로 제작 (기댓값 7.33개당 1개 , 무조건 지르는게 이득임. 근데 축6 축7을 바라보는 친구들은 확정이 안전하다며ㅋㅋㅋㅋㅋ 확정제작을 해서 거기서부터 하나씩 지름) 3팔찌 = 13개 (기댓값 11.58개당 1개) 8티 = 864개 확정 (이번 악세팩, 기댓값 840개당 1개) 정말 그 손해보는 확정제작으로 뭔가를 띄우지 못하면 사람이 죽는다던지 내 카드대출을 못갚는다던지 하는 불가결한 상황이 아니면 무조건 기댓값으로 이기는 조금씩 사서 조금씩 지르는게 지극히 유리하고 상식적임 근데 왜 조금씩 사서 지르지 않느냐 라고 물어보면 조금씩 했을떄 날아가면 그 상실감을 견딜수없다고 토로함 정신병은 왜 안걸리는지 의문. 모아서 해야 잘뜬다는둥 시원시원하게 게임하라는둥 갑부멘트 해대면서 매일 패키지효율 따지는 정신병자들이 태반. 2. 축으로 지르기 vs 걍으로 지르기 일반적으로 50% 미만의 확률은 무조건 시행횟수를 줄여야함 계속 반복할수록 시도하는 쪽이 손해이기 때문인데 이것은 축 악세로도 상식적으로 연결됨 예를들어 용반을 지를때 1->2 확률은 50%이므로 2용반까지는 걍짜리로 질러도 기댓값은 같기 때문에 축이든 걍이든 상관이 없음. 그런데 2->3 이상을 지를때에는 무조건 축으로 만들어서 지르는게 횟수를 줄이면서 기댓값을 올리는 최선의 방법임. 그런데 댕청이들은 절대로 그렇게 하지 않음. 걍짜리 6이나 7이 이미 있어서 걍으로 하나 더 띄워야한다는 의무가 있으면 그럴수 있지만 고강악세를 띄우겠다는 정상적인 사람이면 무조건 저강부터 축으로 만들어 지르는게 지극히 상식적임. 3. 가지고있는 악세를 먼저 지르기 vs 더 사서 지르기 효율이 좋은 악세팩이 나오면 고강악세로 누구나 업글하고싶음. 8티를 하나 띄우고 싶은데 이번에 악세팩이 나왔으니 다 사서 지르기만 해도 8짜리 하나는 띄울수 있다고 보는게 맞음. 본인이 8티나 8견갑을 착용하고 있다면 (기댓값으로 본인장비를 띄울수 있으면) 최대한 합리적인건 무조건 본장비부터 지르는게 맞음 근데 정신장애들은 패키지부터 사서 돈부터 쓴 후 8티를 무려 확정제작으로 띄우고 그걸 질러서 으아아아악 돈날렸다. 확률게임에 돈이 나가는 중요한 상황인데도 패키지의 기댓값부터 보고 최선을 선택을 해야하는데 "재미" 와 "귀찮음" 으로 자신들의 "멍청함"을 포장해 그렇게 하지않는놈들이 태반임 이 글에도 정신나간 댓글이 오지게 달릴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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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해좀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