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노M이 나온 배경
1. 스펙차이로 인한 쟁 감소 (체급차이가 나면 칼이 안박혀버림)
2. 따라서 한계에 다다른 PVP보다 PVE에 컨텐츠를 해보자

그리고 결과적으로
유저는 막막하던 90->91업or90리세를 달성하기 위해서 스펙업을 시작했고
엔씨는 PVE에 집중시키며 이를 위한 장비/스펙/명코장사로 수익창출을 해냈음

근데 '실질적'으로 레벨업 한계인 91레벨을 개나소나 찍어버리자
이제 유저들은
"이제 뭐함?" 아니면 "이거 왜함?" 이 되어버렸음

타게임이면 컨텐츠 확장과 소프트리셋을 통해서
'지속적인 유저 유입'과 이로 인한 수익창출을 해야할텐데
리니지M은 스펙을 돈으로 팔아도 너무 많이 팔아서, 가치보존때문에
소프트리셋이나 그 비슷한것도 할 엄두를 못냄

최종적으로 유저들은 다계정이나 키우면서 쌀먹하는게 자연스러워짐
(왜냐면 그거 말곤 딱히 할 컨텐츠가 없기 때문이기도 함)
본인도 요새 리니지 다시하고싶어도 할거면 신신섭을 했지 구섭은 생각도 안나는게
어차피 리세하고 알비노하고 안타나 좀 잡고.. 근데 그럴거면 이걸 왜함? 생각밖에 안듦

결론적으로 뭔가 획기적인 컨텐츠 확장 (돈으로 팔아먹은 스펙 이외의 것으로 할만한게) 이 좀 필요하지 않나 싶음

요약
1. 중과금 이하는 PVP는 이제 못함 > PVE하자
2. PVE 목표(91달성/리세) > 이제 뭐함?
3. 돈으로 팔아먹은 스펙 이외의 컨텐츠가 좀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