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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4-25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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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사이코 많다 ㅠ엘레베이터 현관열릴시 자동으로 열리는 아파트에서
현관과 엘레베이터 거리가 가까워서 소리가 크게크게 잘 들리는데 현관 비밀번호 입력하는 소리 듣고 열린것도 보고도 닫음을 연속으로 누르던 할머니가 내가 달려가서 열림눌러서 잡으니 나를 위아래로 훑어 보면서 눈치보길래 어쩔수 없이 나도 맞눈 마주치며 쳐다봤음 의아한 눈으로 할매.. 거 좀 너무하다 아드님과 면담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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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