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나 사슴 잡으면 축젤 축데이 주는 이벤트 했던게
문득 기억이나네요ㅎㅎ
그 쪼그만 토끼 한번 찾겠다고 무한텔 하며 모니터를
뚫어져라 찾아보던 그때가 생각나네요ㅎㅎ

정말 재밌었는데..

그때의 그 아련하고 즐거웠던 추억때문에
지금의 패키지만 찍어내는 리니지를
이제는 리니지라고 해도 될지 모르겠는 이 게임을
저는 아직도 붙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소주 한잔 하며 친구들과 추억팔이 하고 싶은 날이네요
형님들만의 피니지 추억.. 아직 안녕하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