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90리세만 하다가 리세 끝나고 시간이 좀 남아서 첨으로 하루 종일 돌려봤어

계정 떠온진 한 50일 정도 된듯

원래 잠깐 짬날 때마다 로웬델이랑 예배당이나 지배 두세시간 세워두는데

모니터링 하기도 귀찮아서 새해 기념으로 기억의 섬 충전석 사서 하루 종일 세워뒀지


왼쪽은 기억의섬 20시간 정도 돌렸고 오른쪽은 기억의섬 20시간 정도에 마족 2시간 30분 정도 돌린듯??

체감상 기억의섬이 세이프티존인 예배당 느낌인 것 같아 득템이 비슷한 느낌 살짝 떨어지는 것 같기도 함


일기장겸 계정 떠올 형들 참고용으로 함 올려봤음

내일부터 다시 리세 지옥 들어간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