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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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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신작게임이 나올때마다 느끼는 점...강남역앞 20층짜리 주상복합 빌딩에 전층을 한줄 천원짜리 김밥집을 열겠다고 광고를 하는데...그걸 믿고 기대를 거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에 놀랍다. 재료비는 어쩔거며 인건비는 어쩔거며 임대료는 무슨 돈으로 메꿔갈지에 대한 생각들은 염두에 없는듯.. 결국은 수익구조를 맞추려면 따로파는 옵션들이 들어가야하고 그걸로 이미 우리가 어릴때 옹기종기 모여앉아 동네분식집 구석에서 맛있게 먹던 그 김밥은 찾아볼수 없는데 말이지.. Ps.클래식도 이미 사전예약 동의서에 확률형 아이템 고지가 떡 하니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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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옷소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