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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3 21:52
조회: 8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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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x) 정관수술 썰아래 정관수술 얘기하는 형있어서 앞으로 계획 있는 후배님들 참고하시오
애 둘 낳고 이제 더 생기면 조되는 상황, 와이프한테 시술 받고 오라고는 부작용 때문에 차마 못하겠고 내가 해야겠다 생각함 직장에 절친도 애낳고 묶네 마네 하길래 같이 가서 하자고 꼬심. 둘이가면 용기날 것 같아서 지하철에서 많이 보던 비뇨기과 인터넷에서 검색, 예약하고 아침일찍 찾아감. 가서 무슨 서약서 같은걸 씀. 와이프와 상의했고 되돌리기 힘들다는 것. 수술비는 30만원 대기 하는데 존나 무서움. 바들바들 떨음ㅋㅋ 절친이랑 가위바위보 해서 진놈이 먼저 들어가기로 했고 내가 후순위가 됨 수술대에 누우니 남자간호사가 와서는 존나 시크한 표정으로 자ㅈ털을 벅벅 밀어버림. 그러고는 의사샘 들어오고 속전속결로 시작함 마취는 따끔 우리~함. 절개하고 묶는다고 정관이였나 그거 땡길 때 존나 아픔. 악! 소리지름.. 그렇게 각각 왼오 랄부를 각각 조짐 그리하여 15분쯤만에 나는 고자가 되었고, 시크한 간호사가 다시 들어와 초강력 방수테이프를 랄부가득 붙이고 끝 둘이 비뇨기과에서 나와 감자탕 한그릇씩 하며 서로 겁먹고 빌빌데던게 웃겨서 존나 웃음ㅋㅋ 다다음날 방수테이프 뜯으며 랄부 살점 떨어져나가는 고통에 또 눈물 흘림 2주 동안 사정 15회이상 하고 오라길래 열심히 치고 다시 내원함. 무정자 판정 받고 끝. 간호사가 축하한다 하는데 기분 좋으면서 더러운 미요한 감정이 듦ㅋㅋ 지금은 존나 좋다. 피임을 안 해도 된다는게 너무 편함. 와이프도 아직도 고마워하고 암튼 고자된 소감임ㅋㅋ 용기를 얻길 바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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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산호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