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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5 15:29
조회: 1,386
추천: 6
나도 선동 한번 간다. 요정과 총사의 차이.□ 총사
- 인사이드 보자마자 개사기임을 직감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클체를 단행, 1년째 싸움이든 사냥이든 패왕 군림. - 조금 더 신중했던 형들은 앵콜 클체 나오자 마자 이미 총사 성능을 뼛속 깊이 체감하고 바로 클체. - 앵콜 클체 나온 순간 이미 요정의 리부트는 한참 남았다는 것을 예견 할 정도로 두뇌회전 빠름. □ 요정 - 돈 없음 - 어떤 요정유저는 26년 첫 리부트는 요정 확정이라고 노스트라다무스급 예언글을 똥싸지르듯 싸지른 다음에 짭사이드에서 신검 오피셜 되고 잠수탐. 그리고 잠시를 못참고 다시 튀어나와서 또 똥글 싸지름. 요정리부트 좌절 열패감에 이제는 총사와 요정을 원거리로 합일시켜 근거리를 깜. 노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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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히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