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사
  - 인사이드 보자마자 개사기임을 직감 탁월한 선견지명으로 클체를 단행, 1년째 싸움이든 사냥이든 패왕 군림.
  - 조금 더 신중했던 형들은 앵콜 클체 나오자 마자 이미 총사 성능을 뼛속 깊이 체감하고 바로 클체.
  - 앵콜 클체 나온 순간 이미 요정의 리부트는 한참 남았다는 것을 예견 할 정도로 두뇌회전 빠름.

□ 요정
  - 돈 없음
  - 어떤 요정유저는 26년 첫 리부트는 요정 확정이라고 노스트라다무스급 예언글을 똥싸지르듯 싸지른 다음에
    짭사이드에서 신검 오피셜 되고 잠수탐. 그리고 잠시를 못참고 다시 튀어나와서 또 똥글 싸지름.
    요정리부트 좌절 열패감에 이제는 총사와 요정을 원거리로 합일시켜 근거리를 깜.
  


노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