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보일러온수문제로 누수가 발생하여 아랫집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래서 우선 우리집먼저 빨리 수리를 해야 더큰피해을 막을수가 있으니 설날연휴전날 급하게 누수공사를 진행했습니다
그때 공사를 진행하고있는데 아랫집 어르신이 올라오셔서 우리앞에서 업체 사장님한테 휴일에 돈벌어서 좋고 자기는 집고쳐서 좋다고 우리앞에서 그런소리를 하는데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아래집 피해에대서 보상해줄테니 피해입은 곳에 대해서 점검하시고 견적서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후  견적서를 보니 저희볼때 거실천장 작은방 천장정도였는데  집안전체 거실 작은방2개 안방1  모두 천장 포함 전체도배에 문틀도 떳다고 문도3개 전등도 거실1개 방3개 전부 바꾼다고 견적서를 받았습니다 총 견적이 6백만원에 170만정도는 저희집 수리비니 그부분을  빼도 430정도인데 이게 말이되는건가요?
참고로 일상생활책임보험이 있는데 저정도는 보험사에서도 전액 다안해줄거라고 지인들이 그러내요

혹시 누수로 인해 아랫집에 보상해준 분들은 어떻게 진행하였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