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형님들 생각과 같이 일단 독점기는 이제서야 곧 끝나가지만 중요한 혈맹 유니크 보급이 한참 남았으며 지금 신검만 봐도 혈맹 유니크 자체가 연계형 등 복잡해서 매출보다는 결국 단일 리부트로 할 경우 정말 한참 남았으니...

26년 6월 혹은 9월이 신캐 나올 타이밍은 맞으나 이번 3월에 신서버가 나오는 부분이나
이미 캐릭터 수도 많고 리부트 해야 할 것도 너무 밀려서 28년 상반기로 밀려날 것 같습니다
방송 때 리부트 우선인 언급 등


따라서 향후 일정을 예상해보자면

6월 투사
9월 사신
12월 요정+앵콜 26년도 3클래스
(총사 앵콜 기준 1년 딱 되는 지점이자 저번 총사 인사이드 때 원거리 클체 잘 안 나온다는 오피셜 발언과 쿨타임을 2년 정도로 잡는 느낌이라서요)

27년 3월 마검사
6월 기사
9월 다엘
12월 군주와 법사+앵콜 3클래스
(보통 단독인데 군주와 법사는 저번에 갑자기 이르게 케어에 가까운 클체로 나왔어서 이번에도 세트 메뉴로 끝내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28년 신캐로 돈 뽑아가기
보통 시기상으로 6월쯤이 맞겠지만 올해 신서버만 봐도 3월에 충분히 낼 수 있는 게 입증이라 28년 3월에 신서버랑 신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