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클래식 3일하고 접은 계정 닉네임이 "탑" 이었음

혹시나 팔릴까 싶어서 10만원에 올리고 존버 해봄. 올리자마자 5만원 채팅 이틀에 걸쳐 3개옴.

안 팔려도 상관없다는 마인드로 안 팜. 근데 3일째에 진짜로 사겠다는 사람 나타남.

7만원에 팔기로 함. 대신에 계정 안 주고 아이디/비번 알려주면 닉만 가져가기로 함.

구매자가 2클라 켜서 삭제 대기시간 0초 되는 순간에 생성 눌렀는데 이미 있는 아이디라고 뜸.

그 사이에 누가 가져갔는지 작업당한 것 같음. 구매자는 절대 아니라고 함.

그럼 의심되는 사람이 바로템 직원 밖에 업음. 판매글에 거래중인거 보고 매크로 돌린 것 같은 의심이 듦.

어제 밤 12시에 고작 닉 가져가겠다고 일반인이 거래중 뜨는거 보고 매크로 했다고 보기에는 확률상 바로템 직원이 구매 채팅 눈여겨 보고 있다가 가져갔다고 밖에 생각이 안듦.

바로템 진짜 못 믿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