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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11:12
조회: 538
추천: 4
현질안한지 한달째돌이켜 생각해보면 그동안 현질 한 이유가 케릭의 스펙업을 위한것도
있지만, 현질을 안하면 단순히 심심했던 이유인것 같음 현재 신변을 위한 리세만 하다보니까 점점 본케욕심도 덜한것 같고, 다람쥐 챗바퀴 돌듯이 리세만 하다보니 현질의 욕심이 무뎌진것같네요 한가정의 가장이고, 애들한테는 몇만원짜리 레고 사줘도 아빠 감사합니다라고 뽀뽀해주는데ᆢ 그냥 이젠 좀 정신차린것같네요. 돈 5만원의 귀함도 알것같고, 욕심을 버리니 과금의 욕구도 사라지네요. 형들도 적당히 과금하시길~ 물론 잘 하실테지만, 게임속의 나보다 현실의 내가 더 소중하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너무 오랜시간이 지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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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