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년전 고룡성지에서살고 잊섬근근히돌려서 하루0.3퍼먹던시절
1전설에 200정도할때 2전스캐릭 230에팔고접었다가 구섭해볼까 신섭해볼까하다가 신섭들어가봄
뭐 아는게없으니 인벤에물어보고 인겜에물어보고 어찌저찌 일주일 조금넘겨서 87에 66등인가찍음

87을 이렇게 단기간에찍은거랑 영스, 자연빵변신 인형 성물이 엄청 잘 나오는맛에 빠져버림
66등찍고 1일에 한 5등씩떨어짐 드다 다 썻고 패스보상없으니 스펙업X 이 때부터 과금필요성느끼고
진짜 게임은 재밌는데 겁나서 캐릭팔아버림

하루지나보니 현기증나서 87을 다시 찍어볼까 혼자 타임어택찍는맛으로, 패스보상까는맛으로 해볼까싶다가
구섭 전변 싼거사서 리세라는거해봐서 신화변신먹을때까지 오래 전자어항느낌으로해볼까 고민임

내가 과금러면 신섭계속했겠는데 과금러가아니라싫고 그렇다고 전변이였음좋겠고 에효 욕심은끝도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