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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2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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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x) 그냥 넋두리...회사 퇴사하고 아버지와 함께 철거일 합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신입사원들 교육 좀 하면서 비상상황만 대처해주는 촉탁사원(?)일을 올해부터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신입사원들은 2 ~ 5년 정도 다니면 경력으로 다른 회사합격해서 금방 나가서 일할 사람이 부족하다고 .... 신입사원 일 할만하면 퇴사 퇴사..... 뭐 다른 훌륭한 대기업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초봉 4500에서 시작하고 괜찮은 중견화학회사인데...... 요즘 경기가 안좋다보니 성과급이 그다지 터지질 않아 좋은 회사 공고만 나오면 대부분 이직하네요. 신입사원이 자주 그만두니 차라리 회사 지역이 연고지이고 애2명이상 있고 30중반 정도되는 애들을 뽑자는 이야기들도 나오고 있습니다. 도망 안갈 애들만 뽑자고 ㅋㅋㅋㅋㅋ 뭐 우리 회사에 국한된 이야기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그냥 그렇습니다. 여러분들 회사들은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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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레옥잠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