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가벼운 마음으로 걍 세공으로 하다가....
하도 안떠서 눈돌아 버려서 축세공 시작

눈돌아서 지룡속성석하고 잊섬충전석하고 비슷해서 그것도 구분 못하고 막 구매하고 사냥도 안하고 거래소만 계속 클릭 ㅡㅡ

결국 마지막에 누가 20개 개당 20원에 올려줘서 마지막 남은 돈 다 털어 완성(?)아닌 완성함

모아두었던 봉축 속성석 다 쓰고 다야까지 다 쓰고
하......발라 갑옷 살려고 아껴두었는데 처음부터 다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