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NC의 황금기시절 코로나19 시절 돈못써서안달난 겜순이 겜돌이들이 

게임에 돈을 못써안달난적이 있었다 

기르타스서버에서만 일주일에 300억 이상 매출이 나올정도로 어마어마한 매출을 기록했다 (BJ매출X,다야상X)
중립인데도 적게는 천만원 많게는 10억이상 쓰는 지금으로써는 상상도 할수없을 정도였다 
(본좌 또한 기르타스서버에서 1500만원이상 과금을 했을 정도였으니)

NC의 주가는 미친듯이 올라 오만100층 무허가 증축으로 뚫어 천장의 파라다이스를 건축했다

하지만 하나의 사건으로 일명 문양롤백사건
 NC주가는 물론 NC의 광산이었던 리니지M 매출액이 무너저 내렸다.

사건은 이랬다 NC에서 문양이 나온지 오래되어  문양 수익구조개편을 위해
문양 과금을 조금더 수월하게 패치를 했다

하지만 핵과금이었던 여포 라는 유저가 문양에 몇억씩 투자한사람들은 호구로 만들것인가?
우리과금러들의 가치를 인정해 달라 안해주면 아덴월드 막피를 하겠다고 선언했다

NC는 핵과유저인 여포편을 들어주었다... 
결국 긴급점검을하고 롤백 (일명 빽섭)을 NC최초로 하였다.

이 사건이 터지자마자 유저들은 난리가 났었다...
이게 무슨? 날벼락이냐 아주 대환장 파티가 열린것이다

무모한 선택에대한 NC 게임사에 대한 욕설이 난무하면서
실제로 외국계 자본이 빠지기 시작했다 오만100층이 무너지면서 

오만89층은 버텨야한다며 국내 기관 연기금 사모펀드에서 쓸어담기 시작했다

리니지M 게임은 더 심각했다 그냥 대놓고 케릭터를 삭제하는 행위를 하는
더이상 NC게임은 안합니다 NO NC를 외치기 시작했다.

실제로 월드사냥터에 유저가 눈에뛰게 사라질정도로 유저가 확 줄었다.

마을처럼 몹보다 유저가 많은 라던이 널널할정도면 말 다한거다

하지만 사태는 쉽게 수습이 안되었다

일단은 리니지M 매출액이 확 줄어들기 시작했다 주주들은 열불나기 시작했고
하나둘씩 떠나가기 시작했다. 결국 오만80층은 무너저버리고 말았다

눈 깜작할사이에 좀비로드까지 내려왔다 오만40층이다 ㅈ됬다. 

NC에서는 신규게임을 내놓으면서 리니지라이크를 이어갔다...
하지만 현실은 냉정했다... 린M이랑 뭐가다르지???? 

결국 주가는 10만원때 20만원대를 누비는 아무도 신경도안쓰는 개잡주가 되었다.

그렇게 그나마 클체로 분기별 심폐소생술마냥 돈을 벌고있는 NC가 되었다



그런데 요번에 또 같은짓을 반복하려고 한다...


리니지라는 게임세계는 중립이라 하는 유저가 줄어들기 시작하면
모든게 무너지는 세계관을 갖고있다...

최고의 통치자 거기에 속해있는 최고들 거기에 맞서 싸우는 반왕
이 둘만있다고 되는게 아니다...  

여기에 ㅈ밥인 중립 유저가 별거 아닌거 같아도 일단 경제가 무너지지않는다
아이템이든 케릭이든 그걸 받어내야하는 유저가 필요하기때문이다.

그게 사라지면 무너지는거다

문양롤백사건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