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영업자에요

오늘 와이프 외할머니가 돌아가셨대요
당장 내려가고 싶지만
애기 분유가 없어서 쿠팡으로 주문해논상태이고
낼 아침에 온대요
당근에도 급히 구하는 글 올려놨어요

근데 처음 겪는 일이라 잘 몰라서...

제 생각은 내일 초저녁쯤 출발해서 발인까지 있으려고 했는데
와이프가 초저녁에 출발하면 전라도라 밤 늦게 도착할텐데
내일 아침 본인 혼자 애기들 데리고 간다고하는데
내일이랑 모레 문닫고 발인까지 같이 있는게 맞아요?
아니면 어떻게 해야해요?

와이프가 친가쪽보다 외가쪽 할머니를 너무 좋아해서
입장을 바꿔봐도 저희 할머니 돌아가셨다 해도
실상 겪은 일이 아니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답변들 미리 감사 드리고
글은 차후에 삭제 될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