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와이프가 바람이 몇번 있었어서 결국 이혼하고
어릴때부터 나만의 아지트를 가지는게 꿈이었음.
아이들은 (딸 둘) 당연히 케어할꺼지만 나한테 보상이 필요했다 생각해서 만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