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인사이드에서 실제로 나온 디렉터 발언이었는데
난 그때의 충격을 아직도 잊지 못함

진짜 문제가 뭔지 아예 인지 조차 못하는
외부와의 단절 그 자체를 느꼈음

그동안도, 앞으로도
그저 "이윤만" 추구한게 문제인건데 말이지.

이악물고 씹고 무시하는 수준이 아니라
아예 문제가 있는지조차 인지를 못하고 있을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