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잘 주길래 오늘 기분이 너무 좋지 않아서
도파민을 느끼고자 지배석 상자부터 오시검을 사서 러쉬를
했지만 남는게 하나 없구나.......


눈 돌아가서 파푸갑옷까지 혹시나 하고 질렀지만
빈 손으로 왔다가 빈 손으로 가는게 인생

쓰디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