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리니지의 세계관이 중세 판타지를 넘어 광활한 우주와 미래 은하 문명까지 확장된다면?

이번 작품은 리니지의 상징적인 OST **「피의 맹세 (The Blood Pledge)」**를 음악적 모티브로 삼아, 기존 세계관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 SF 판타지와 스페이스 오페라 장르로 재해석한 팬메이드 테마 음악입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몽환적인 신시사이저, 여성 소프라노의 무가사 보컬라이즈, 천상의 합창 및 우주적인 사운드 이펙트를 결합해 새로운 은하 문명의 서사를 표현했습니다.

과거의 혈맹과 맹세는 사라지지 않는다. 시대와 공간이 변해도 그 유산은 영원히 이어진다.

ONE BLOOD. ONE OATH. ONE DESTI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