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만표로 신기록이라고함.

SPECIAL ISSUE · VOTING CONTROVERSY
투표 만점을 받아도
수상할 수 없었다?
그렇다면 대체 왜 후보에 넣었나?
투표는 진행하게 해놓고,
정작 수상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한 구조였다면
이 투표에 참여한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시간과 돈을 쓴 걸까?
01 · SCORE ANALYSIS
점수 구조부터 살펴보자
총점 20점 만점
총점 만점
20점
리센느 심사위원 점수 추정
0~3점
13위 그룹이 받아야 하는 점수
17~20점
총점이 20점인 상황에서 리센느의 심사위원 점수가 약 0~3점이라면, 13위 그룹은 17~20점을 받아야 하는 계산이다.

즉, 투표에서 만점을 받아도 수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구조였다는 것.
※ 제시된 조건에 따른 추정 계산이며 공식 확정 점수를 의미하지 않음.
02 · PAID VOTING
그런데 투표는 유료였다
1표
무료 이용자
하루 투표 가능 수
3표
유료 이용자
하루 투표 가능 수
무료 이용자는 하루 1표.
유료 이용자는 하루 3표.

유료 이용자들은 비용까지 지불하면서 투표에 참여했다.

그런데 정작 자신들이 투표한 후보가 수상 경쟁에서 사실상 불리한 위치였다면?
THE BIG QUESTION
투표 만점을 받아도
수상하지 못할 상황이었다면
대체 왜 후보에 넣었나?
03 · USERS' REACTION
유료 이용자들이 반발하는 이유
단순히 원하는 후보가 수상하지 못해서가 아니다.

수상 가능성이 희박한 후보를 투표 대상에 포함해 놓고 이용자들에게 투표를 유도했다는 점이 문제다.

특히 돈을 지불하면서까지 투표한 이용자들은 자신들의 투표가 실질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었는지 의문을 가질 수밖에 없다.

후보 선정 기준은 무엇이었는가?
심사위원 점수와 투표 점수의 반영 비율은 어떻게 되는가?
왜 이런 후보가 투표 대상에 포함됐는가?
FINAL MESSAGE
투표를 받았다면,
그 투표가 의미 있는 경쟁이었는지
설명할 책임도 있다.
이용자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후보 선정 과정과 점수 산정 기준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
본 내용은 제시된 점수 조건을 바탕으로 한 문제 제기이며,
정확한 점수 및 심사 기준은 주최 측의 공식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