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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30 20:02
조회: 85
추천: 1
1년전 그마유저가 복귀하고나서 느낀 현 오버워치 후기1. 매칭밸런스가 더욱 씹창이난거같다.
경쟁전을 해보면 99.9프로는 개쳐바르거나 개쳐발리거나 둘중하나고 서로 밸런스맞아서 이겨도 겨우이겼네 혹은 져도 아 이길수있었는데 너무아깝다 이런판이 20판중에 한두판 나올까말까다. 2. 정신병 걸린 사람들이 더 늘어났다. 병신들이 가지각색이다. 자기가원하는 벤팩 안해줘서 던지는사람 , 자기가원하는 맵 픽안해줘서 던지는사람 , 아무이유도없이 전적에 한판도 한적없는 영웅 픽하고 리스폰지역에서 구경하면서 던지는사람 , 우리팀힐러가 아나인데 케어잘하다가 팀원살린다고 힐한번 못줬는데 에임 안좋은힐딱이랑 하기싫다고 던지는사람 , 그룹으로 에코 , 파라 픽해놓고 게임은안하고 맵구경하러 다니면서 던지는사람. 등등 개병신들이 다름이없다. 3. 팀보이스 사용빈도가 없는수준이다. 팀보의 사용유무가 승률에 엄청크게 좌지우지 한다고생각해서 필수로 하는편인데 시작할때 팀보하자하면 5명다들어오는 경우는 손에꼽고 보통 나밖에없거나 한두명 듣기만한다. 4. 기본적인 대화가안되고 피해의식에 쩔어있는사람들이 많다. 예로들어 상대딜러조합이 리퍼 시메면 카운터로 파라 에코같은거하면 편하니까 팀원보고 카운터픽 해주실수있으실까요? 물어보면 반은 바꿔주시는 착한분들계시고 반은 내가 왜 니가 하라는대로 해야하냐 면서 고집부리다가 결국쳐발리고 나갈때 패드립치고 감 바로생각나는 것만 이정도다. 물론 정상적인 판도 어느정도 있긴하다 그러나 상대적으로 이러한불쾌한 판들이 더욱많다.. 뭐가문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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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군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