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10-30 01:00
조회: 124
추천: 0
힐러 유저가 바라보는 힐러 캐릭 '세대론'이건 힐러 유저이자, '다야-에메'구간에 서식하는. '양민' 힐러가 생각하는 힐러 직업군에 대한 생각임으로. 마스터, 그마쪽 사람들의 인식과 다를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 * * 개인적으로 광물 힐러에게 가장 좋은 힐러는 뭘까? 하고 누군가 내게 물어본다면. 난 개인적으로 '캣'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일반적으로 기사가 아닌 이상, 캣을 조금만 익힌다면, 무빙해서 끝까지 잡을 수 있는 건 없고. 지금 유틸면에서는 가장 좋으니까. 하지만 캣은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팀을 도울 '유틸'이 없다는 것. 탱커를 움직여 주고, 날아다니는 이점이 있지만, 독트린과 솜브라 처럼 판도를 바꿀 궁은 가지고 있지 않다. 솔직히 낙사시키는 맵이 아닌이상 궁도 얼마나 쓸모 있는지 의문이고. 자 '독트린'과 '솜브라'! 내가 말하고자 하는 두 영웅이 바로 오늘 말한 '세대론'의 주인공이다. 우리들은 가장 0세대 힐러들을 잘 알고 있다. 바로 루시우와 메르시다. 이 힐러는 가장 기본적인 힐러의 매커니즘을 가지고 있고. 수많은 장인들을 양산해왔다. 그리고 시대를 거치며 아나, 모이라, 등등 세월이 흐르며 힐러들의 양상도 달라져 갔다. 하지만, 독트린과 솜브라만큼 이렇게 힐러 직업군에 큰 변화를 준 경우가 있을까? 앞으로 나올 탐정도 그렇고. 지금 '2세대' 힐러의 원칙은 '강력한 군중 제어기'다. 이것이 바로 1.5세대나 1세대 힐러와는 다른 차원이 다른 '강력함'이다. 솔직히 EMP 그리고 구제 이거 한방 맞으면 바로 정신 차리는 게 요즘의 싱글벙글 오버워치다. 그런데 솔직히 나는 브리 유저지만 집결? 음 쓸만하지. 비트? 오! 좋지. 뽕? 오우 더 쓸만하지. 하지만. 구제나 이엠피에 비하면 좀 약해보이는 건 사실이다. 이렇듯 블리자드는 힐러에 좀 더 많은 권한을 주고 있다. 그말은 무엇이냐면. ㅡ 더이상 안일하게 메르시 모이라 위버 주노 루시우 같은 수동적인 캐릭을 하는 건. 물론 캐릭을 하는 건 자유다. 스킨을 많이 사준 것도 이유일 수도 있으며. 그 영웅이 자신의 아이덴디티의 증명일 수도 있겠다. 하지만 난 앞으로 힐러유저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다. '만약 판세가 불리하다면, 탱탓 딜탓하기 전에 고개를 들어 나의 영웅을 봐라.' 바꾸고도 탱딜이 문제라면, 이제 그판은 그냥 지는 거고. 그때 내가 한 말이 아직도 난 기억에 남아 외우고 다니는데. 팀원들은 바꿀 수 없지만. 난 지금부터 바뀔 수 있기 때문에. 내가 지는 판이라고 생각하면 과감하게 다른 픽을 연습해보라! 분명 그동안 자신이 쌓은 힐러에 대한 생각과 경험이 다른 캐릭에도 묻어나 더 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건 특정 힐러 캐릭을 비하하기 위해 쓴 글이 아니다. 단지, 이제는 독트린과 솜브라.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탐정 힐러. 그리고 지금 바로 꼭 익혀 둬야 할 캣까지! 우리 힐러들은. 끊임없이 변화 해야 하며, 블자가 원하는 메타에 순응하고 시대의 부름에 맞춰 '진화' 해야 한다는 것이다.
EXP
1,177
(88%)
/ 1,201
|
코크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