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옷 갈아입기·무기 버리기·동료와 흩어지기로 경찰 추적에 대응
• 차량 추적기·장물 거래 앱과 성격별 NPC 반응 추가 정리
• 주유·대중교통·길어진 밤·친밀도까지 다룬 EDGE 인터뷰

GTA6 제이슨과 루시아

영국 게임지 EDGE의 약 90분 시연과 개발진 인터뷰를 레딧·트윗 정리와 함께 살펴봤다.

맵은 넓어지고, 실내도 늘어난다
맵은 GTA5의 약 2배이며, 육지 면적은 GTA4·GTA5·레데리2를 합친 수준에 근접한다. 실내 공간도 크게 늘었다.

경찰의 추적 단서를 줄인다
제이슨이 경찰차에서 샷건을 훔치는 장면이 나왔다. 경찰은 옷차림·무기·CCTV·동행자를 추적한다. 옷을 바꾸거나 무기를 버리고 동료와 흩어지면 식별 단서를 줄인다. 경찰견에게 제압되기도 한다.

훔친 차에도 추적기가 있다
고급 차량은 추적기로 위치가 노출될 수 있다. 장물 거래 앱 ‘WAINK’에는 차종과 보안 정보가 표시된다. 차량 상태에 따라 보수가 달라진다.

차에도 기름이 필요하다
연료와 엔진 상태를 관리하며 주유도 한다. ‘Scooter Bros’로 차를 부르면 직원이 배달하고 스쿠터로 떠난다. 무기는 트렁크에 보관한다.

오래 쳐다봤다가 개에게 쫓긴다
NPC는 성격에 따라 반응한다. 제이슨이 오래 쳐다보자 주인이 개를 풀어 쫓게 했다. 총을 조준하지 않고 들고만 있어도 주변이 반응한다.

밤은 길어지고, 버스도 직접 탄다
낮밤 주기가 길어져 노을과 밤이 오래 이어진다. 버스와 기차도 탑승할 수 있다.

냄새에 얼굴을 찌푸리는 제이슨
개가 배설물로 어지른 집에서는 악취에 반응한다. 특정 장면용 반응을 여러 장소에 적용하도록 확장했다.

둘의 관계도 플레이에 따라 달라진다
친밀도는 4단계이며 함께 보내는 시간이 영향을 준다. 결혼 가능 여부에는 넬슨이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