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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28 21:49
조회: 111
추천: 2
광물 시점으로 느끼는 넥슨 오버워치 근황골플 왔다 갔다 하는 광물임 넥슨 넘어오고 나서 매칭 진짜 개판 됨. 비등한 판이 아예 없음. 시작하자마자 한쪽이 일방적으로 털리고 끝. 이기면 이긴 대로 찝찝하고 지면 그냥 기분 더러움. 1분 만에 각 나오는 판만 계속 하는 느낌임 실브~플레가 유저 제일 많은 구간 아님? 거기 있는 내가 이렇게 느끼면 대부분 똑같이 느끼고 있다는 거 아닌가 싶음. 한국 유저만 따로 묶어놓고 유저 줄어든 거 티 안 내려고 실력이고 승률이고 안 보고 사람 수만 채워서 돌리는 거 같음 또 병신같이 신고 버튼은 그냥 장식품임. 패작러, 트롤 신고해도 달라지는 거 없음. 넥슨이 매달 제재 명단 올리긴 하는데, 일하는 척하는 걸로밖에 안 보임. 숫자도 적고 제재도 약해서 그거 보고 겁먹을 안할새끼가 없어. 그리고 제일 빡치는 거. 항복이 없음. 실력 차이 너무 나서 팀원 5명 다 "이거 졌다" 인정하는데도 끝까지 해야 됨. 다 같이 포기하고 싶은데 왜 끝까지 질질 끌려다녀야 하는지 모르겠음. 오버워치 시간 낭비의 끝임. 롤처럼 서렌 좀 넣어줬으면 좋겠음 롤은 트롤·패작 제재 빡세게 해서 욕먹으면서도 사람들이 믿고 하는데, 넥슨은 그냥 손 놓고 있는 느낌임. 원래 다른 게임도 이랬다는 거 알고는 있었는데 오버워치까지 이럴 줄은 몰랐음. 걍 오랫만에 오버워치 재미나게 하고있어서 아끼는 맘으로 글 써봄 중간에 접었지만 나름 오픈베타때부터 즐겨온 사람인데.... 게임이 망한거 같아서 너무 슬픔. 그냥 새로운 유저들은 어디서 나처럼 유입이되는거 같은데 그 사람들 즐기지 못하고 떠나는게 태반임. 내 주변도 1달 안쪽으로 다 접음 복귀 시점으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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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