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가 오픈하면서 한국 라운지와 일본 X에도 플레이 후기가 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픽과 사냥을 좋게 본 반응도 있고, 작은 화면에서 조작하느라 손이 바쁘다는 반응도 있는데요. 첫날 올라온 이용자 의견을 모아봤습니다.
몬스터를 상대하는 몬스터헌터 아웃랜더스 주인공
그래픽과 사냥은 긍정적인 반응도
그래픽이 좋고, 몬헌 나우보다 조작하기 편하다고 평가. 아이패드에서 플레이하고 컨트롤러도 사용할 수 있었다며 호평. 기기와 조작 방식에 따라 첫인상이 달라지는 모습.
태도는 재밌는데 랜스는 어렵다
태도 플레이는 재미있지만 랜스는 어렵다는 반응. 다만 튜토리얼이 끝난 직후 첫 충전 안내가 나오는 점에는 부담을 느꼈다고 함. 생각보다 전투는 괜찮지만, 과금에 대한 부담을 벌써 느끼는 유저도 존재.
작은 화면에서 조작하기는 쉽지 않음, 역시 PC 클라가 필요하다
작은 화면으로 직접 조작하는 사냥을 계속하기 어렵다며 PC 연동을 원하는 의견이 올라옴. 일본에서도 조작에 익숙해지는 과정이 어렵다며 컨트롤러 지원을 질문. 자동으로 사냥하는 게임을 생각했다면 손이 꽤 바쁠 수 있겠음.
배터리 소모도 체크할 부분
배터리가 빠르게 줄어든다는 반응. 발열이나 배터리가 부담된다면 프레임과 그래픽 설정을 낮춰보는 방법이 공식 FAQ에도 안내돼 있음.
위 내용은 출시 첫날의 개별 후기. 컨트롤러 사용 사례 역시 해당 이용자 기기에서의 경험이며, 모든 기기와 패드에서 동일하게 작동한다는 뜻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