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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27 23:00
조회: 13,282
추천: 22
간간히 보이는 리린이분들을 위한 글꾸벅.. 다마고치하는 극먼지과금 유저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인벤에 가~끔 보이는 초보분들 한번 보시라고 등장했읍니다^^7 리니지의 향수에 이끌려서, 방송을보고, 신섭 홍보를 보고 시작 하신분들이라 생각합니다.. '돈' 만 생각한다면 제일 추천 드리고싶은건 영변영인 계정을 구매해서 맛을 보시다가 목적에 맞게 무리 안하는 선에서 캐릭 구매를 하셔서 사냥이든 쟁이든 즐기기.. 근데 남의 계정이니까 불안하고, 내 캐릭터에 애정을 담아 키우고싶고 그런 마음 이해합니다 그래도 사는게.. 이득이긴 합니다.......ㅎ 그 캐릭에 들어간 돈,시간은 어마어마하니까요~! 어찌됐든 게임을 시작하고 초반에는 메인퀘를 밀면서, 유튜브나 인벤에 있는 정보대로 사냥터를 옮겨다니면서 잠시 즐거우실수도 있으나... 무과금 극소과금 유저는 벽을 느끼는 상황이 옵니다 용던,에바4층 정도 무난히 도는것도 꽤 어려워요 스케줄 던전 다 돌고 잡밭에 던져놓는것도 하루이틀이고.. 근데 그것들이 현 무소과금이 할수있는 리니지네요 비록 녹템,파템 이지만 인첸수치 1씩 올라감에 재미를 느끼고 용던 에바에서 파템하나 줏어다 팔고 부캐릭 키워 70변코 80리세를 하면서 컬렉을 채워가거나 전설도전을 하고 라던에서 재료 수급해 영웅템 하나 만들어서 팔고.. 그런 재미로 게임을 하는게 돈 많이 안쓰고 즐기는 게임인듯 하네요 과금할 여유가 되고 취미생활에 투자하는건 나쁜게 아니지만 주변에 계신분들, 커뮤니티에 보이는 많은분들 무리하게 과금을 하고 후회를 하는 모습이 너무나 많이 보입니다 당장 10방 내려보겠다고 10,20만원 쓰고 무과금나서 후회하고 캐릭에 눈에띄는 변화는없고 화가나서 러쉬하고 복구한다고 과금하고 과금한게 아까워서 떠나진 못하고 또 과금하고 과금의 반복입니다 무소과금은 한계점이 있고 그걸 뚫고 올라가려면 과금의 연속이니.. 적당하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과금을 하고 농사짓는 그런 재미를 한번 느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한때.. 젊은피가 끓어올라 죽으면 열받아서 현질하고 러쉬하고 다터져서 장비 다 터트려버리고 비싼 캐릭 알아보고 사려하고 했던 저같은 바보같은 짓을 안하셨으면 하는 마음에 주절주절 해보네요 읽어주신 모든분들 득템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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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꾸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