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감춰놓고 팔았는데

구매자가 완납을 했든 아니든

하자 고쳐서 뭘 하려는데

협조해주는게 맞는거 아님?

그냥 하자도 아니고 치명적 하자

따지고 든것도 아니고 인맥이용해서 애써서

구매자가 자기 시간 , 에너지 써서 치유하려는데

다짜고짜 역으로 따진다고?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네

면세워준다고 카바 치주면서 구매자가 하자부분 치유하는데

고지도 안하고 판 사람이 깽판치는건 다른 노림수나 사정이 있다고

밖엔 생각 못하겠네

ㅅㅅ 커뮤니티에 ㅂㄹㅌ에 1대 본주라고 올려놓은거 찾아서 올려놨던데

이건 적극적으로 하자부분 속이고 감춘 빼박 증거인데

뭔 생각으로 그랬는지 이해가 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