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피와 활피 샐로브가 마을 싹쓸이하던 시절
카오캐릭 경비병이 처단하던 시절
그옆에서 f4만 눌러도 즐거웠던 시절

나의 젊음과 열정하나로 엔트줄기 따다가 겜방 영감님들한테 주고 짜장면 얻어먹던
초딩들의 외식과 용돈을 책임져주던 그 영감님들이 보고싶다
살아계시죠 삼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