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07-07 16:53
조회: 2,791
추천: 3
스톰샷 추가 및 사이하, 신관 로브+망토 장착 후기57렙 때 중과금 요정 육성법을 썼었는데 최근 거래소가 오픈되고,
몬스터 난이도도 조정 되어서 새로 글을 남깁니다. 일단 저는 스톰샷 아무라 파밍해도 안나오고 랭킹은 섭 초반 10위에서 40위권 중반으로 내려갔었던지라, 정예 다엘 계속 잡다간 죽도 밥도 안되겠다는 생각에 비싸지만 스톰샷을 1만 다야 주고 거래소에서 구입 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쓰던 템들 중 6살천활, 5수정갑옷, 5마망, 5강부를 5사이하, 6신관 로브, 7신관 망토, 4민부로 바꿨는데요.. 네... 그렇습니다, 축젤질 세번 해서 1개만 +2 됐습니다...ㅠㅠ 암튼 그리고나서는 돈은 안벌리지만 5시간은 수던4층에서 템 파밍 하고요.. 나머지 시간은 아덴만 크랩잡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신관 방어구를 구입한 것은 트리플 사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함인데요, 게 잡는 속도가 오르면 랭킹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였습니다. 그래서 사이하에는 풍령 2강을 했고요. 이건 수던 파밍에도 도움이 됩니다. 아무튼 그러고 나니 제가 붉은 오크 이벤트 타임에 1마리도 잡지 못한 채 계속 자사만 돌렸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예상대로 입니다. 30위권으로 진입 했습니다. 스톰+간간히 트리플 사용으로 크랩 잡는 속도가 엄청 빨라졌네요. 지난 달에 사놓았던 드다가 아직 1000개 넘게 남아 있어서, 이번 달에는 거래소에서 템이랑 스킬북 사는데 투자할 수 있었습니다. 자사 때는 평타만 쓰니까 자이인형을 쓰더라도 직접 사냥시에는 엠 관리 때문에 서큐를 썼었지만 이제 직접 사냥시에도 자이를 쓸 수 있게 된 것이 큰 장점입니다. 그럼 스트레스 받지 않는 사냥을 기원하며 이번 글은 이만 줄입니다. <1줄 요약> 스톰샷 먹고 희귀 제작 비법서 먹으려고 보스 잡으러 다니느라 랭킹 걱정 할 바에는 그냥 이번 달에는 드다 상자 사는 대신 거래소에서 템 맞춰서 렙업에나 집중하자. |
돌팔매의제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