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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0 10:18
조회: 17,191
추천: 3
아이템 시세는 곧 폭락할 수 밖에 없다데포1같은 인구수를 자랑하지 않는 한 한달에 몇백만원씩 게임에 현질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이 사람들이 주요 장비를 어느정도 맞추고 나면 나머지 유저들의 과금력은 현저히 낮을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핵과금러들이어도, 아인값 부담이 날로 증가하기 때문에 꾸준히 지금과 같은 페이스로 현질을 하지 않는 이상 다이아 수급 자체가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시장에 유톧되는 다이아의 수 자체가 빠르게 줄어든다는 말이다 이렇게 되면 (시중에 풀리는 아이템의 수가 일정하다는 가정 하에) 매물은 쌓이고 높은 가격대에 팔기 어렵게 된다. 아직 안풀린 아이템(ex 오리하루콘 단검 이상 급)의 아이템은 앞으로도 상당 기간 굉장히 높게 잡히겠지만 아무튼 작업장 자동들이 기감에 진입한 이상 기감템들의 폭락은 필연적이다. 거래 첫날에 5천~8천원에 거래되던 스톰샷이 지금 2천원 초반으로 떨어진걸 보면 알 수 있다. 요정 수가 많은게 아닌데, 최상위 랭커들이 첫날에 5천원대의 가격을 받쳐주다가 이들이 다 배우고 나니까 더 이상 이 가격을 유지할 수가 없는거다. 기감 템의 가격이 200다이아 500다이아 이렇게 떨어지게 되면 걍데이로 질러서 7을 띄워 팔고자 하는 애들이 폭증하게 되고 +7, +8, +9 파템들의 가격 폭락으로 이어지게 된다. 이건 +7, +8 다마 가격의 폭락을 보면 알 수 있다. 3줄요약 : 앞으로 다이아 통화량이 현저히 줄어든다 템 하나에 십만원씩 지를 사람의 수는 제한적이다. 몇일만 기다리면 템값 반 이하로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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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l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