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거래는 이미 2006년에 출시한 아이모라는 피쳐폰 게임이 있음 ..
지금도 스마트폰용으로 이식되서 게임이 돌아가고 있고 게임구조가 ㄹㅇ 리니지의 노가다성, 아이온의 진영싸움을 합쳐놓은 느낌의 게임임

근데 이 게임이 피쳐폰 시절엔 15세 이용가 였으며 개인거래는 물론 게임내 재화 거래소도 마련되어 있음.. 오토만 없을뿐임 심지어 스마트폰은 전체이용가임...

저는 몇년전에 아이폰용으로 나와서 추억삼아 육성해서 50만랩시절 46까지키우고 현질+노가다로 게임내에서 리니지 집행검급 취급받는 백색의 레이피어라는 아이템도 제작해본 입장에서 현재 거래소 시스템은 불합리의 극치라봅니다.

bj창현님의 격노 스틸건은 창현님의 부주의+본래의 이미지 때문에 특히 더 억까가 많은건 사실이지만 현금으로밖에 거래가 안되며 그마저도 불안정한 서비스를 받는 사람들이 근본적 구조의 결함은 생각안하고 그저 피해자가 맘에 안든다는 이유로 욕하는거 보면 뭔가 이건 아닌가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