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과 막피의 다른점은 적혈 유무. 상대와 같이 칼을 섞는지 유무로 되어있죠.

적혈과 싸움중 보라 다이일 경우 카오가 되지 않으니 상관없지만

자사 적혈을 죽였을 경우나 제조로 인한 카오가 되는 것 때문에 게임사에서 대응책을 마련하기

힘든 상황이었죠.


만일 하루 열명이나 서른명 최대치를 정해놓고 그 최대치를 넘어설 경우 카오들만 모이는 채널로 자동 이동되고

같은 카오 유저를 처치하여 최대치를 삭감 시켜 본 채널이나 서버로 옮기는 시스템은 어떨까요?


바로 다시 오고싶으면 일정 다야를 소비하게 하고 하루에 다시 그 최대치 올릴 경우 다야 소비를 높이고  카오 케릭 죽이지 못하면 기간을 두고 다시 본채널이나 본섭 돌아오게 만드는거죠.


그런 시스템이 생기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