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궁금해서 한 번씩 실험해 보고 있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너무 나서 공유함.
5분 10분 타이머 재는게 너무 귀찮아서 걍 1시간 스케쥴 없이 그냥 돌림. 이후 통계창으로 확인.

근뎀 100도 안되는 플랑크톤의 먹이급 되는 스펙. 에카 입구컷 당함.
결정타 옵션 자체가 없었음 - 플라잉 소드로만 배움.

알비노 1구 각성가루 먹은 뒤 기준, 1시간 풀로 돌린 후 처치 몹 확인.
룬마스터(전설)까지 배움. 슈퍼소닉 배움. 룬버스트는 일반만 배움.
플라잉소드는 사놨다가 안배운 상태에서 룬버스트 on/off하고 사냥해보고, 배운 다음에 on/off로 사냥해봄.

플라잉 소드 배우기 이전

룬버스트 on : 902 (1시간x3회 평균값)
룬버스트 off : 892 (1시간x3회 평균값)

플라잉 소드 배운 이후

룬버스트 on : 981 (1시간x1회, 약 9% 상승)
룬버스트 off : 1148 (1시간x1회, 약 29% 상승)


결론
1. 솔직히 시전스킬 5% 때문에 룬 버스트 on상태가 더 많이 잡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너무 차이남.. 고로 현재 룬 버스트는 희대의 병신스킬이 맞다. 
2. 룬 버스트 전설을 배우면 간격이 더 좁혀지긴 할 것 같음. 근데 그래도 off한걸 이길정도로 딜이 늘어날것 같진 않음.
3. 결정타 옵션이 생각보다 좋네. 스펙 좋은 형들이 배우면 차이가 더 날수도?

물론 이걸로 그냥 결론 내기에는 데이터가 너무 부족해서 아마 며칠, 몇 주 동안 더 해볼거긴 함. 

개인적으로 궁금한건
1. 폭젠이 아닌, 일반 던전(오만이나 라바)에서 룬 버스트 on이 괜찮을지(플라잉 소드 없는 상태에서 오만 6층에서 실험 해보긴 해봤는데, 이때 미세하게 off상태가 더 많이 잡았음.)
2. 지금 6테베 룬검인데 0마족은 어떤 차이를 가져올지.

이상 허접데기 실험일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