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크의 선율에 지린 날이면
잊었던 기억들이 피어나네요.

트롤에 날려간 나의점수도
플레기 버스로 돌아 오네요

내 조그만 화면 속에 데스만 쌓이고
까닭 모를 눈물 만이 아른거리네

더블 버프를 모두 모두어
갱을 가봐도 모자란 당신

리신이 되어
날아가야지

역갱에 날려 당신 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