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신기(三神器)라고하면..

신의 3가지 무기라고 해석하시면 됩니다.

이 단어는 제 지식으로 정확한 유래는 모르겠으나...

일본 신화에서 유래된 것으로 아는 단어에요..ㅋ


국내에는 격투게임 KOF를 통해 더더욱 알려진 단어지요-
[KOF에 나오는 세 명의 주인공들..나이를 먹지않는 능력의 소유자들]

일본에서의 삼신기는
쿠사나기의 검(쿄), 야타의 거울(치즈루), 야사카니의 곡옥(이오리) 요렇게 삼종 세트로 이루어져있다네요-

여튼 삼신기라는 단어가 은근 많이 쓰이는데...
일본에서 1950년대의 삼신기는

'텔레비전, 냉장고, 세탁기'라고 함!


여튼 이런식으로 많이 쓰이는데..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도 유저들에 의해 '삼신기'라고 불리는 아이템이 존재합니다.

일명, 이 세 가지 중 하나라도 구입하면-
적들을 깔보는 패기의 소환사가 되는 거임!

바로 아래 목록에 있는 3종 '스택' 아이템
[삼신기는 이 세가지를 말한다]

레비아탄 갑옷은 '체력'을 담당하며 20스택을 모두 쌓았을 경우...
체력이 640증가, 받는 피해 15% 감소
(총 체력 820증가)

비술의 검은 '공격력'(AD)를 담당하며 20스택을 모두 쌓았을 경우...
공격력이 100증가, 이동속도 15% 증가
(총 공격력 110증가)

메자이의 영혼약탈자의 경우는 '주문력'(AP)를 담당하며 20스택을 모두 쌓았을 경우...
주문력이 160증가, 재사용 대기시간이 15% 감소
(총 주문력 180증가)

하는 도박성 아이템 되겠습니다.

세 아이템의 특징은 모두 킬을 올리면 2스택, 어시를 올리면 1스택이 쌓이고-
데스를 당하면 1/3 스택이 날아간다는 점이지요..ㅋ


사실 쓰이는 것은 메자이 정도일 뿐...
나머지는 그리 많이 쓰이지 않습니다...
(그나마 쓰이는 것은 비술의 검. AI나 저렙 양학용 필수템이라 한다)

하지만 메자이 자체도 '데스'의 위험이 없거나 실력차가 많이 날 때 가는 템으로-
특정 유저의 간판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초반 강력함으로 적들의 싸움 의지를 잃게 만드는 르블랑..
궁 사거리의 장점과 무지막지한 데미지와 짧은 쿨타임을 활용한 럭스..외 ETC
정도의 챔피언들이 사용하지요..^^


LOL을 하다보면 삼신기 삼신기..
하는데 이러한 템들을 말하는 것입니다.


삼신기라고 불리는 위의 템과 헷갈릴만한 템이 존재하는데 그것은 바로!
삼위일체!(트리티니 포스!)
[그렇다! 이것이야 말로 지젼 트롤러용 아이템!]

.......
농담이고!ㅋㅋㅋㅋ


이런 템이 있어요-
[이게 진짜임...]

줄여서 '트포'라고도 하니 초보분들도 알아두시면 좋을듯...

삼위일체는 특정 템 3개를 조합해야 얻을 수 있는 조합템입니다.
Zeal(열정의 검)Sheen(광휘의 검)Phage(탐식의 망치)
이 세가지 아이템이 하나가 되면 삼위일체가 되는 것이죠..^^


제가 쓰는 챔프 중에서는 삼위일체를 가는 챔이 별로 없어서..
얼마나 효율적인지는 설명을 못드림...
저도 늅늅이라서영...ㅋ


여튼 읽을거리 하나 적어봐요-
전문적인 글도 아니고..
그냥 시간때우기용으로 봐주셨으면-ㅋ



ps. 저와 같은 초보분들에게: 삼신기 함부로 가시면 욕먹슴다..헤헤..조심하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