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하면 읽어봐.





일단 이 모든것의 시초는 블리자드의 간단한 만우절 장난이였음.

디아 1때 블리자드가 마을 구석에 있는 소들 앞에서 뭔가를 하면 숨겨진 '카우 레벨'로 갈 수 있다고 대대적 홍보를 때림.

스샷같은것도 보여줬지만 물론 당연히 만우절 낚시였음.

디아 1이랑 디아 2 사이의 시간적 갭에 스타 1이 출시 되었음.

스타 1 치트키중에서 There is no cow level의 유래가 이거야.

이렇게 단순히 장난으로 묻히는줄 알았는데...



근데 디아 2때 그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숨겨져있는 카우레벨을 만들었어. 유저들은 충공꺵.

...쨋든 이 카우레벨을 이걸 패러디 한게 There is no urf level.

그럼 여기서 urf가 뭔지 궁금한 사람들이 있을텐데

간단히 말하자면 라이엇의 만우절 마스코트야. 2009년 만우절에 최초 출현했어.

매너티고, 리그에 참전하러 오다가 워윅한테 끔 ㅋ 살 ㅋ.

워윅 스킨중에서 바다사자 워윅 있지? 그게 2009년 만우절 기념 스킨이였음 ㅇㅇ

가격도 5000RP로 적혀있지만 센스의 라이엇답게 99% 세일 (...)을 해서 50RP ㅋ

끔살당했는데 지금 어찌어찌 살아나서 여러 스킨들에 출현하고 있다나 뭐라나







쨋든 이게 Thereisnourflevel의 유래...라고 봐도 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