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은 케익도안사오고...

 

솔찍히 내가 받는거보다 어무니가 날 태어나게해주셧으니 그걸감사하면서

 

어무니한데 미역국 끓여드려야하는데..

 

하아..

 

 

케익이라도받고싶엇는데

 

집가니까 다들 주무시고잇네...

 

친구들한데 축하한다는말도못듣고...

 

내가잘못산건가?

 

돈도 다날리고 에고.. 난어케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