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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5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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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신부 라 요로나 전설에 대해
전설 속 강물에서 유령 신부 모르가나가 걸어나옵니다. 라틴 아메리카의 비극적인 ‘라 요로나’ 전설을 담고 있습니다. 저주를 받아 구천을 떠도는 울부짖는 신부의 참혹한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세요. 라 요로나 전설은 두가지로 나눠지는데 가난을 못 이긴 여인이 자신의 아이들을 익사시키고 우는 데서 이 말이 나왔다고 하거나 불륜을 저지르던 여자가 버림을 받자 자기아이를 죽이고 강가에다 버린다 하지만 이여자는 흰옷을 입고 강가 근처 사람들에게서 "내 아이를 못봤나요.." 말을 하며 돌아다닌다 라는 설이 있음 결국 강가에서 머리돈 여자가 애찾는 스킨임 스킨이 너무 이뻐서 찾아봤는데 이야기가 너무 슬퍼성 올려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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