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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1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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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화장도 했다는 설
신라에는 삼국 중에서 화장품이나 기술이 가장 발달하였으며 화랑과 같은 남자들도 화장을 하게 되었다. 쌀 같은 곡식의 분말, 분꽃 씨앗의 가루, 조개껍데기 빻은 가루 등 백분의 사용으로 얼굴을 희게 해 결점을 감추었고, 입술과 볼을 치장한 연지는 홍화(잇꽃)로 만들어졌으며, 눈썹 모양을 그리기 위해 굴참나무와 너도밤나무를 사용했다. 이런 화장품을 보관하기 위하여 작은 접시나 유병들이 만들어지기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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