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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2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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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칭 본캐1800 & 빅팻 친우 블리츠저랑 친구랑 어제 세명이서 노말 돌렷는데 딴 사람 두명 그레이브즈랑 블리츠 걸렸습니다.
그랬더니 픽화면에서부터 자신이 빅팻지지와 친구다. 시즌 1 때 나랑 같이 날라다ㅤㄴㅕㅅ다. 지금 본캐 1800점이다. 이렇게 챗을 쉴틈없이 쓰드라고요. 그래서 시작을했는데 한 게임시간중 반을 채팅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레이브즈한테 지금 떠먹여주고 있다 나에게 감사해라. 뭐 그레이브즈 왜 킬따고 대쉬해서 죽냐, 그러다가 팀 마이가 그만좀 쳇하고 게임좀 하라니깐 뭐 팀원 욕만 계속해요. Ryan(프로선수라는데 누군지) 한테 문자를 넣겠다. 웃겨 자지러질것이다 이러고 있었어요. 그러면서 블리츠는 한타 거들떠도 안보고 봇에서 파밍하면서 아크앤젤가고 가만히 있다가 죽고 아주 제대로 트롤하더군요. 제가 북미하면서 트롤은 봤는데 이런 건 또 처음보네요. 자기 친구 프로선수라고 허세부리는거. 닉이 youreboringmeQK 던데, 이건 보다보다 못 참겟어가지고 플레이어 가지고는 처음으로 메일 보냈습니다 라이엇에;; 진짜 기회되면 빅팻한테 물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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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sons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