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교 다닐 당시 미국에 있었는데
미국 교회에서 만난 미국애 하나가 너 맘에 든다구 섹스하자구 하면서 일주일 동안 스토킹 한적 있는데 나보다 키가 커서 좀 무서웠음.. 근데 내가 좀 피하는거 같으니까 며칠 있다 쌩까더라

줘도 못먹네 소리 할까봐 말하지만 걔 키가 180가까이 되는 미국인이었으니 알아서 상상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