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곡이 나온지 몇년째인지는 모르겠는데, 아직까지도 인기가 많은 곡. ZUN 특유의 싸구려 트럼펫 소리가 잘 소화된 곡중 하나인듯.

브금으로 들을땐 잘 모르겠지만, 이 브금이 갑작스레 나오는 경우가 6면보스 유유코 마지막 스펠이 딱 끝나고 와 끝났다 하고있을때 문구가 나오고 그이후 등장하는지라 포스가 상당합니다.

스펠의 난이도도 매우 높은편이고.. 30초간 버티라고 하는데 방심하고 있다가는 갑작스럽게 빨라지는 게임 템포로 잔기 다잃고 멘붕하고 있을지도 모를일. 끝나고 나서 벚꽃의 배경과 결과창과 함께 하이라이트 부분이 울려퍼질 때는 뭔가 모를 뿌듯함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