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는 파괴됐어. 더는 없어.
하지만 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함께 살아가.

화염을 뿜는다면 하늘 끝까지 태워 버리리라.
빌지워터의 안대가 가로막는다면 그 조차 날려버리고서,
모두 꿰뚫어 버린다면 나의 승리다.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 거냐.
나는 럼블이다. 코코넛 장수가 아니야.
나는 나다.

화염방사기 럼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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